숨겨진 보물같은 나라 미얀마 여행기 : 21. 만달레이 왕궁 산책_Mandalay, Myanmar

해가 떨어지고 있는 만달레이의 저녁 노을

Trip to Myanmar, a hidden treasure : 21. take a walk in the Mandalay Palace _Mandalay, Myanmar 아침에 조식을 먹은 후에 오후 늦게까지 그냥 쭈욱 쉬었다. 계속 더운 나라 (인도에서는 46도, 네팔은 34도, 미얀마는 39도)에서 돌아다니다보니 이제는 슬슬 지쳐가는거 같다. 그래도 내일 바간으로 넘어가야해서 검색해보니 OK Express라는 회사를 이용해서 많이들 이동하는데 그 이유가 회사의 페이스북 … Read more

숨겨진 보물같은 나라 미얀마 여행기 : 20. 만달레이 바이크 투어(사가잉&우베인다리)_Mandalay, Myanmar

세계에서 가장 긴 목조 다리 우베인

Trip to Myanmar, a hidden treasure : 20. Mandalay Bike Tour (Sagaing & Ubein Bridge) _Mandalay, Myanmar 조식이 포함되어 있으니 먹지 않을 수도 없고. 아침에 일어나기 힘들다. 늦장부리다가 여덟시가 넘어서 5층으로 올라갔다. 그래도 여기는 조식 먹고 있는 사람이 꽤 많은 것을 보아하니 손님이 많이 있기는 한가보다. 볶음밥과 볶음면을 조금씩 덜어내고 크루아상과 과일 그리고 빠질 수 … Read more

숨겨진 보물같은 나라 미얀마 여행기 : 19. 만달레이 맛집 Mr. Bar B.Q_Mandalay, Myanmar

만달레이에서 제일 유명한 식당 중 한 곳인 Mr. Bar B.Q

Trip to Myanmar, a hidden treasure : 19. Mandalay Restaurant Mr. Bar B.Q _Mandalay, Myanmar 만달레이힐에서 촬영을 마치고 기다리던 택시로 복귀하고 있는데 보이스톡으로 전화가 왔다. ‘어디에요?’ 오늘 아침에 로비에서 졸면서 체크인 기다리고 있는데 아침 일찍부터 관광하러 나가는 사람, 타 지역으로 넘어가기 위해 체크아웃 하는 사람들이 왔다갔다 하는데 한 사람이 내 근처에 앉았다. 졸면서 핸드폰으로 인터넷 … Read more

숨겨진 보물같은 나라 미얀마 여행기 : 18. 만달레이에 도착했습니다_Mandalay, Myanmar

그림같은 장면을 만들어준 그들에게 감사를.

Trip to Myanmar, a hidden treasure : 18. The story of the first day of Mandalay_Mandalay, Myanmar 버티다버티다 여덟시 반에 이야기 했더니 지금 방 청소 중이니 10, 20분만 기다려달라고 한다. 그리고 잠시 후 준비 되었으니 체크인 해도 된다고 해서 각종 정보를 작성하고 방으로 올라왔다. 지금 시간 오전 아홉시. 방에 들어오자마자 짐도 안풀고 옷만 벗어던지고는 딥 … Read more

제주 동쪽 성산 바다를 보며 즐기는 쌀국수, 반미 베트남음식점 똣똣

매우만족한 베트남음식점 똣똣

올레길 3코스 중 해안을 따라 걷는 바당 올레를 걷다 보면 만날 수 있으면서 굳이 올레길을 걷지 않아도 표선에서 성산 올라가는 해안도로를 타고 가다보면 눈에 띄는 하얀색 통유리창 건물 하나. 외관만큼이나 깔끔한 내부에서는 바깥에서 보는 것과 다름없는 바다를 바라보며 쌀국수나 반미 등의 베트남 요리를 즐길 수 있는 베트남음식점 똣똣 주소 : 제주 서귀포시 성산읍 환해장성로 559 … Read more

숨겨진 보물같은 나라 미얀마 여행기 : 17. 만달레이에 도착했습니다_Mandalay, Myanmar

새벽에 도착한 호텔의 입구는 잠겨있었다.

Trip to Myanmar, a hidden treasure : 17. I’ve arrived in Mandalay_Mandalay, Myanmar 출발한지 두 시간이 조금 지난 시간 30분의 휴식시간이라며 모두를 버스에서 내리게 한다. 내려서 사람들이 가는 길로 따라 걸었는데 화장실이 나왔. 응? 덕분에 볼일좀 보고 버스가 있는 쪽으로 돌아왔는데 바로 앞에 있는 식당에서 버스 직원이 서빙하고 있는 모습이 보여 자리에 앉으니 콜라를 한 … Read more

숨겨진 보물같은 나라 미얀마 여행기 : 16. 인레를 떠납니다_Inle, Myanmar

매일 맥주를 찾아다니는 것처럼 보였겠지만 대부분의 시간은 이러고 있습니다.

Trip to Myanmar, a hidden treasure : 16. I’m leaving Inle_Inle, Myanmar 다섯시가 조금 넘은 시각 식당을 나왔다. 슬슬 일몰이 시작되는 시간이기 때문이다. 시간상 멀리 갔다가 돌아오는 시간이 애매하기 때문에 인레에서의 마지막 일몰 포인트는 내가 머물었던 호텔의 옥상이다. 조식먹으러 올라갈 때 마다 생각보다 뷰가 괜찮았던 기억에 올라갔는데 왜 매번 올라갈 때 마다 아무도 없는거지. I … Read more

숨겨진 보물같은 나라 미얀마 여행기 : 15. 인레를 걸어보자_Inle, Myanmar

천천히, 여유롭게 마을을 걸어다녀도 충분히 훌륭한 여행이 된다.

Trip to Myanmar, a hidden treasure : 15. Let’s walk in an inle_Inle, Myanmar 걷기 전 점심시간이니까 밥 부터 먹자. 메인 거리를 걷다가 들어간 식당은 첫 날 점심 먹었던 루프탑 레스토랑 바로 옆에 있는 Ever Green Restaurant이다. 뭐 파는지도 모르고 그냥 들어가 앉았다. 무엇을 먹을까 고민하다가 감자 커리와 생맥주 한 잔을 주문했다. 맥주중에 최고는 역시 … Read more

숨겨진 보물같은 나라 미얀마 여행기 : 14. 인레 호텔 체크아웃 그리고 정전_Inle, Myanmar

정전이 된 미얀마에서는 할 수 있는 일이 아무 것도 없다.

Trip to Myanmar, a hidden treasure : 14. Check out the inle hotel and power outage_Inle, Myanmar 원래 호텔 체크아웃 하는 날에는 최대한 느긋하게 호텔에서 즐기다 나와야 한다고 한다. (내가 그런거니 찾아도 나오지는 않음) 여덟시가 조금 넘어서 조식먹으러 올라갔다. 오늘도 역시나 아무도 없다. 분명 손님이 꽤 있는걸로 아는데 다 어디갔지? 오늘은 샨누들 한그릇과 계란, 도넛, … Read more

숨겨진 보물같은 나라 미얀마 여행기 : 13. 인레 둘째날 저녁이야기_Inle, Myanmar

인레에서의 마지막 저녁

Trip to Myanmar, a hidden treasure : 13. The story of the second night of Inle_Inle, Myanmar 가지고 있는 현금이 다 떨어져서 ATM기기에서 돈을 좀 찾아야했다. 어제 일몰 보트 타기 전에 호수주변을 걷다가 은행이 있는걸 보았어서 돈 뽑으려고 카드 넣고 평소와 다름없이 버튼 잘 누르고 마지막 확인 버튼 하나 남았는데 여긴 수수료가 6500짯이다. 미얀마 은행들이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