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말라야 트래킹의 세계로 떠나는 네팔 여행기 : 10. 안나푸르나 베이스 캠프(ABC) 트래킹 2일차_Pokhara, Nepal

포터 아카스와 매일 아침 출발 전 찍기로 한 인증사진.

Trip to Nepal for Himalayan tracking: 10. Annapurna Base Camp (ABC) Tracking Day 2_Pokhara, Nepal 일곱시에 아침을 주문해두어서 여섯시 이십분 쯤 일어났다. 1층과 2층에 샤워 시설과 화장실이 하나씩 밖에 없어서 아침에 많은 사람들이 씻는건 불가능 하다고 생각되어 저녁에 샤워하고 아침엔 가볍게 양치와 세수만 하는걸로 정했다. 대부분 그렇게 한다고 하기도 하고. 일단 편한건 면도를 하지 않으니 … Read more

히말라야 트래킹의 세계로 떠나는 네팔 여행기 : 08. 안나푸르나 베이스 캠프(ABC) 트래킹 1일차_Pokhara, Nepal

안나푸르나베이스캠프 트래킹 출발 전 포터 아카스와 함께

Trip to Nepal for Himalayan tracking: 08. Annapurna Base Camp (ABC) Tracking Day 1_Pokhara, Nepal 일곱시 사십오분쯤 출발해 아홉시가 조금 넘은 시각. 포터 아카스가 나의 팀스와 퍼밋을 달라고 한다. 주변을 둘러보니 여기가 확인 도장을 받고 가는 곳이더라. 그가 나가서 도장을 받아오고, 한 시간 가까이 더 들어가 출발지에 도착했다. 차에서 내려 본인의 짐도 내 가방에 합체시켜 … Read more

히말라야 트래킹의 세계로 떠나는 네팔 여행기 : 07. ABC(안나푸르나 베이스 캠프) 트래킹 D-Day_Pokhara, Nepal

안나푸르나 베이스 캠프 트래킹 출발 포인트로 가는 택시

Trip to Nepal for Himalayan tracking: 07. ABC (Annapurna Base Camp) Tracking D-Day_Pokhara, Nepal 배낭에 넣지만 않았지 짐을 다 정리 해둬서 시간은 오래 걸리지 않았다. 하긴 뭐.. 챙길게 있어야.. 가져가지 않을 짐들은 따로 정리해 산촌다람쥐 사장님의 창고 속에 넣어두었다. I didn’t put it in my backpack, but it didn’t take long because I organized all … Read more

히말라야 트래킹의 세계로 떠나는 네팔 여행기 : 04. 밥 먹으면서 감동하긴 처음이야_Pokhara, Nepal

2주만에 먹는 제대로 된 고기의 맛

Trip to Nepal for Himalayan tracking: 04. It’s my first time being touched while eating_Pokhara, Nepal 트래킹에 필요한 물품을 준비하고 허가증 까지 신청한 후에 그간 손빨래로 버티던 옷을 가게에 맡겼다. 산에 올라가기 전에 다시 한 번 뽀송뽀송하게 빨아두기 위함인데. (놓고 갈거지만..) 3시간 만에 끝나는건 kg당 100루피(1200원), 반나절은 90루피, 하루는 얼마라더라? 여튼 3시간만에 끝나는건 밖에 꺼내져있는 … Read more

히말라야 트래킹의 세계로 떠나는 네팔 여행기 : 03. 트래킹 준비_Pokhara, Nepal

안나푸르나 베이스 캠프 지도

Trip to Nepal for Himalayan tracking: 03. ready for tracking_Pokhara, Nepal 여행나와서 처음으로 에어컨도 선풍기도 키지 않은채 잠을 잤다. 이 당연한 것을 인도에서는 없으면 못잤으니. ㅠㅠ.. 눈을 뜨고 커튼을 걷어보니 높은 지역이라 확실히 어제까지 있던 인도와는 전혀 다른 모습이다. 기분 좋게 일어나 따뜻한 물로 핫샤워까지 하고나니 행복하다. For the first time since I came out … Read more

히말라야 트래킹의 세계로 떠나는 네팔 여행기 : 02. 포카라에 왔습니다_Pokhara, Nepal

불편한 로컬 버스를 타고 도착한 포카라

Trip to Nepal for Himalayan tracking: 02. I’m finally at Pokhara_Pokhara, Nepal 어제 오후 다섯시 십 오분에 출발한 버스는 근처 정류장이란 정류장은 다 돌아 서서가는 사람들로 꽉꽉 채운 뒤 일곱시가 넘어서 산을 오르기 시작했다. 낡고 오래된 버스는 의자도 불편하고 대충 칠해놓은 시멘트길을 오르며 파인 땅과 푹 꺼진 땅을 온몸에 전달 시켜 준다. The bus that … Read more